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타버스가 향후 10년 간 메타의 중요한 테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커버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메타버스에서의 경험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의 텍스트, 사진이나 동영상보다 더 몰입감이 크기 때문에 향후 10년간 메타의 큰 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메타버스에서 수 억명 또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며, "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메타가 대규모 장기 투자를 할 여력이 있는 회사이라고도 덧붙였다.
마크 저커버그는 작년에 회사명을 메타로 바꾸며 메타버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메타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에 대한 투자는 2014년 오큘러스 VR을 20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시작됐다. 또, 그는 메타가 메타버스 지출 외에도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고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개발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4091628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타버스가 향후 10년 간 메타의 중요한 테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커버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메타버스에서의 경험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의 텍스트, 사진이나 동영상보다 더 몰입감이 크기 때문에 향후 10년간 메타의 큰 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메타버스에서 수 억명 또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며, "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메타가 대규모 장기 투자를 할 여력이 있는 회사이라고도 덧붙였다.
마크 저커버그는 작년에 회사명을 메타로 바꾸며 메타버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메타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에 대한 투자는 2014년 오큘러스 VR을 20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시작됐다. 또, 그는 메타가 메타버스 지출 외에도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고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개발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